25 내가 북한 고모를 만났을 때 김지영 10-12-02 4470
24 어느 새터민 여성의 아름다운 시 예수님의 사랑둥이 10-04-30 5536
23 수도자들과 새터민들이 함께했던 기도모임 로마나 수녀 10-04-01 4987
22 새터민의 남한 정착기 민화위 10-03-19 3276
21 강진명(요셉) 형제를 위한 장례미사를 봉헌하며... 민화위 10-03-14 2890
20 새터민 강진명(요셉) 형제님의 장례일정을 알려드립니다. 민화위 10-03-11 2527
19 새터민 강진명(요셉) 형제님의 장례일정을 알려드립니다. 강영숙 10-03-11 2062
18 강진명 요셉 형제님이 어제 밤에 선종하셨습니다. 민화위 10-03-11 2109
17 강진명씨가 세례를 받았습니다. 민화위 10-03-10 2467
16 새터민 화가 강진명씨가 많이 위독하십니다. 기도 부탁드려.. 민화위 10-03-09 2083
15 새터민 방요셉 장례미사 강론 민화위 10-03-03 2391
14 2009년 성탄절에 예수님께 드린 새터민들의 편지글입니다... 로마나 수녀 10-03-02 3602
13 새터민 방요셉을 하늘나라로 보내며 동료가 쓴 편지... 로마나 수녀 10-02-25 2932
12 새터민 방요셉을 하늘나라로 보내며 동료가 쓴 편지... 최희숙 10-03-01 2170
11 새터민 전기숙 마리아 자매님이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. 민화위 10-02-19 2077
10 가정체험 소감을 남겨준 하나원 교육생의 글을 소개합니다. 로마나 수녀 10-02-08 2559
9 새터민 방요셉 형제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. 민화위 10-02-08 2893
8 2010년 2월 9일 오후 5시 12분에 주님곁으로 갔습니다. 로마나 수녀 10-02-09 2880
7 탈북화가 강진명님의 미술전에 다녀왔습니다. 로마나 수녀 10-02-02 2512
6 새터민 화가 강진명 초대전 민화위 10-01-27 3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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